루저녀가 어쨌니 저쨌니는 상관없는데
요새 채팅방이나 주변보면서
서로보고 주저없이 그냥 루져 루져하는게 보기는 안좋은듯..

by 원츄 | 2009/11/16 09:45 | 글쎄 | 트랙백 | 덧글(0)

뭐...

별로 중요한게 아니니까 잊었겠지 아니면 마음이 바뀌었거나
어느쪽이던 뭐 그래도
당분간은 잊을수있어서 좋았고...
아니 잊을수있어서 좋았던게아니라 믿었으니까 였네
흠.. 뭐 어쨌던 좋았어 가끔은 이런 설레임도 뭐 ...
덕분에 이런 소소한 훼이크성 일기가 늘어나게됬고...
일기장 사서 써보고싶은데 욀케 맘에드는게없지...

by 원츄 | 2009/10/29 02:57 | 글쎄 | 트랙백 | 덧글(0)


얍얍

by 원츄 | 2009/10/19 18:20 | 트랙백 | 덧글(0)

..

가벼움에 한번더 인식하게되고
생각하긴 싫고
문은 더욱더 닫을거같다
흠..

by 원츄 | 2009/09/26 00:31 | 트랙백 | 덧글(0)

....

아 이건 언제깰까...

by 원츄 | 2009/09/25 19:37 | 마비노기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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