뭐...

별로 중요한게 아니니까 잊었겠지 아니면 마음이 바뀌었거나
어느쪽이던 뭐 그래도
당분간은 잊을수있어서 좋았고...
아니 잊을수있어서 좋았던게아니라 믿었으니까 였네
흠.. 뭐 어쨌던 좋았어 가끔은 이런 설레임도 뭐 ...
덕분에 이런 소소한 훼이크성 일기가 늘어나게됬고...
일기장 사서 써보고싶은데 욀케 맘에드는게없지...

by 원츄 | 2009/10/29 02:57 | 글쎄 | 트랙백 | 덧글(0)


얍얍

by 원츄 | 2009/10/19 18:20 | 트랙백 | 덧글(0)

..

가벼움에 한번더 인식하게되고
생각하긴 싫고
문은 더욱더 닫을거같다
흠..

by 원츄 | 2009/09/26 00:31 | 트랙백 | 덧글(0)

....

아 이건 언제깰까...

by 원츄 | 2009/09/25 19:37 | 마비노기 | 트랙백 | 덧글(1)



어디 뭐 재밌는거 없을카나...
백만년만에 깨작깨작중
근데 오래그리다보면 지쳐서그런가
나중에보면 영아닌데도 그리는 당시에는 맘에들어보이는경우가 많네요 (...

by 원츄 | 2009/09/02 22:01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